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31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레알 마드리드 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프리시즌 담금질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레알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은 영광이자 책임이다. 나는 매우 자신감이 넘치고 이 클럽을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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