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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안정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는 결단을 꾀할까.
애틀랜타는 올 시즌 유격수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무엇보다 2000만 달러를 투자해 앉힌 김하성 의 부진이 뼈아프다. 김하성은 비시즌 빙판길에서 넘어지면서 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수술대에 올랐다. 2년 연속 개막전 출전이 불발됐고, 복귀 후에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7경기 5안타 3타점 4득점 타율 0.068에 머물렀고, 부상 재발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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