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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 ( 바이에른 뮌헨 )와 글레이송 브레메르 ( 유벤투스 ) 스왑딜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CF바이에른 인사이더'는 11일(한국시간) "브레메르는 뮌헨이 오랫동안 주시해 온 브라질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라며 "올여름 김민재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영입 확률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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