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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8강 진출과 함께 야말의 연인인 인플루언서 이네스 가르시아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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