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130
동아일보
이승민-김재윤 등 불펜진도 막강
안방경기 42번중 33번 매진 후끈 삼성이 프로야구 전반기 레이스를 가장 높은 곳에서 마쳤다. 선두 경쟁을 벌이던 LG와 9일 안방 대구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러 6-5, 한 점 차 승리를 따내며 선두에 올랐다. 삼성(승률 0.614)은 2위 LG(0.612)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2리 앞선다. 삼성은 전반기 팀 평균자책점 2위(4.11), 타율 3위(0.275)로 투타에서 모두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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