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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이집트 경기서 심판 판정을 둘러싼 음모론이 커지자 FIFA가 결국 비디오판독(VAR) 운영 방식 변경에 나섰다.
영국 미러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FIFA는 1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은 경기에서 VAR 심판진을 경기장 내에 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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