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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필승조의 핵심 멤버 최지광이 잠시 쉼표를 찍는다. 오른쪽 팔꿈치 근육 손상 진단을 받은 최지광은 후반기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돌입한다.
삼성은 11일 "지난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지광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G-1) 진단을 받았다"며 "약 6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고, 우선 4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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