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814
스포츠타임스
유해란 이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지키며 우승 도전을 이어 나갔다.
유해란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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