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902
SBS
무더위 속에 치러진 어제(12일) K리그1에서는 단 한 골밖에 터지지 않았는데요.
서울은 강원과 득점 없이 비겨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섭씨 31도의 무더위 속에 맞붙은 선두 서울과 '돌풍의 팀' 강원은, 전반 유효슈팅이 양 팀 합쳐 3개에 불과할 만큼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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