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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유해란 이 LPGA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임진희 , 찰리 헐 (잉글랜드), 마야 스탁(스웨덴), 사이고 마오 (일본)와 함께 공동 3위로 출발했다. 임진희는 첫 홀과 마지막 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버디 7개를 잡아 이날 5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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