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726
한국일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전에 교체 출전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숨졌다. 지난달 26일 열린 한국전은 그가 선수로 뛴 마지막 경기가 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애덤스는 이날 오전 남아공 수도 케이프타운 외곽 쇼츠헤 클루프에 있는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이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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