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386
동아일보
與 당권주자들 한자리서 첫 정견발표
金 “국힘과 지지율 격차 벌릴 것”
宋 “보완수사권, 결과에 책임져야”
高 “문제 생기면 보완 주장 무책임”
“대장동 검사” “구태정치” 장외설전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 다섯 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 고민정 의원 등이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당청 갈등부터 당 지지율 하락 책임론을 거론하며 집중포화를 퍼부은 것이다. 정 전 대표는 “2 대 1, 3 대 1로 싸우는 것은 불공정하다”면서도 “민주당의 정체성은 개혁”이라며 선명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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