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493
매일경제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에서 사상 초유의 레드카드 '집행유예'가 나왔다.
AP는 6일(한국시간) FIFA가 폴라린 발로건(사진)에게 내려진 1경기 출전정지 처분 집행을 1년 유예한다고 미국축구협회에 통보했다. 지난 2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대회 32강전 도중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받은 발로건은 이번 FIFA의 처분으로 7일 예정된 벨기에와의 대회 16강전에 출전할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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