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27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가 새 사령탑으로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을 선임했다.
노팅엄은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글라스너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한 사실을 기쁘게 알린다. 그는 유럽에서 가장 존경받고 진보적인 감독 중 한 명으로 선수 육성, 야심찬 공격 축구 구축, 그리고 최고 수준에서의 성공으로 뛰어난 명성을 갖고 있다. 그의 리더십, 전술적 전문성, 그리고 승리 마인드는 클럽을 다음 단계로 이끌 이상적인 인물로 평가된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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