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794
JTBC
'전시계획'에 따라 안보위해세력 명단 준비
특검 "국정원의 내란 가담 행위로 봐야"
[앵커]
윤석열 정부 국정원이 비상계엄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종합특검이 공개했습니다. 계엄 선포 직후 안보를 위협하는 세력이라며 수백명의 명단을 준비했습니다. JTBC 취재결과 그 명단에는 김건희 씨에게 디올백을 준 최재영 목사를 비롯해 김민석 전 총리의 형 김민웅 촛불행동 대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포함됐습니다. 대학생진보연합, 대진연도 들어 있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