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124
SBS
<앵커>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의 혐의와 관련해 저희가 새롭게 취재한 내용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경찰은 장윤기를 체포한 뒤 범행에 쓰인 차량 내부를 동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당시 영상엔 결박 도구로 의심되는 케이블 타이도 찍혔습니다. 오늘(6일) 체포된 A 경감은 최근 이 영상을 삭제하라고 부하 직원에게 지시했고, 경찰은 이 영상을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난 오늘 오전에야 검찰에 넘긴 걸로 확인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