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456
문화일보
유튜버 최수훈 씨가 유튜브 채널 ‘CKOONY’에 중국인 지인과 함께 일본 교토의 한 초밥 전문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일본 교토의 한 식당에서 영어 메뉴판과 일본어 메뉴판의 가격 차이를 확인한 한국인 관광객의 영상이 화제다. 특히 일본어 메뉴판과 영어 메뉴판에 서로 다른 가격을 표시한 것으로 드러나 ‘외국인 관광객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외국인에게 제공되는 영어 메뉴판에는 같은 음식이 일본어 메뉴판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표기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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