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76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이 공격적인 선수 영입을 이어간 가운데 치열한 포지션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영국 스퍼스웹은 10일 토트넘의 포지션 경쟁을 언급하면서 ' 그레이 는 토날리 , 페르난데스 를 상대로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토날리와 마테우스의 합류로 토트넘 미드필더진의 수준이 높아졌고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며 '토트넘의 베리발 은 출전 기회 부족을 이유로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이미 밝혔다. 그레이는 여전히 토트넘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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