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6044
TV조선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을 포기한데 이어 전반기 종료 뒤 시술까지 받기로 결정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1일 "오타니는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지만, 브레이크 기간 무릎의 물을 빼는 시술을 받고 컨디션을 회복할 예정"이라며 "충분히 쉬면 후반기에 투수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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