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4097
연합뉴스TV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의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가 살해협박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캄파스와 가족을 향한 신변 위협을 강력히 규탄하며 당국의 조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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