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3892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후, 지난주 코스닥 지수는 유독 낙폭이 심했다. 한때 800선이 붕괴되는 등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급락장이 연출된 모습이다. 다행히 지난 10일에는 5.47% 반등한 837.43으로 마감해 한숨을 돌렸지만 여전히 개미 투자자들은 불안한 눈초리로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작 상품을 출시한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금융당국 책임론이 대두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