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004
문화일보
장동혁(오른쪽에서 두 번째)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정치인이 정치의 언어를 포기하는 것은 실격”이라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최근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장 대표 보여준 거친 언사와 법리적 판단을 두고, 여권 내부의 품격과 내공을 회복해야 한다는 쓴소리를 던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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