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342
동아일보
작년 수면장애 환자 134만여명
학업부담-숏폼 중독된 청소년 급증
韓, OECD 평균보다 84분 덜 자… 스트레스-긴 야근도 수면 질 낮춰
심각한 건강문제로 이어질 가능성 직장인 이모 씨(28)는 최근 서너 달 동안 하루 평균 4시간밖에 자지 못했다. 한 시간씩 뒤척이다 겨우 잠들어도 밤중에 몇 번씩 깨기 일쑤다. 피로가 누적돼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날도 많았다. 이 씨는 “이직 후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밤마다 출근을 걱정한다”며 “매일 밤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멜라토닌을 먹고 있지만 효과가 없다”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