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565
연합뉴스TV
허공을 향해 연신 발차기를 날리는 선수들.
혼자 훈련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상의 상대와 겨루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이 된 '버추얼 태권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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