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600
OSEN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나란히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페널티킥을 놓치고도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하며 팀을 월드컵 다음 라운드로 이끌었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60년 동안 월드컵 한 경기에서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고 페널티킥까지 실축한 사례는 단 네 차례뿐"이라며 "그중 두 차례가 최근 사흘 동안 나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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