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4026
연합뉴스TV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잉글랜드와 프랑스 대표팀이 각각 상대 팬들의 '숙면 방해 응원'에 시달렸지만,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는 일화가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 10일 영국 BBC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멕시코 팬들은 멕시코시티에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 숙소 앞에서 응원가를 부르고 큰 음악을 틀거나 폭죽을 터뜨리며 선수들의 수면을 방해하려 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