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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반기 100안타에 성공했다. 추신수밖에 못했던 대업이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타율 0.309. 메이저리그 타율 6위이자 최다안타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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