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634
이데일리
맥스 할로웨이와 13년 만의 재대결
승리하면 곧바로 타이틀 도전 후보
패하면 ‘한물 간 스타’로 전락 위기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노터리어스’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가 자신의 미래를 건 싸움에 나선다. 5년 만에 치르는 옥타곤 복귀전이다. 여전히 세계 정상급 파이터인지, 과거의 명성으로 관중을 끌어모으는 엔터테이너인지를 판가름할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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