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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메이저 첫 우승의 여유를 안은 유해란 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유해란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3위를 지켰다. 단독 선두 로티 워드 (잉글랜드·11언더파 131타)와는 3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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