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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세계 1위의 수난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선 스코티 셰플러(30·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선 넬리 코다(28·미국)이 나란히 컷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코다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2타를 줄이고도 중간 합계 1오버파 143타로 컷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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