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678
스포츠경향
세네 라멘스 골키퍼가 벨기에의 ‘황금세대’를 몰락시킨 범인으로 선을 넘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가 그를 응원했다.
벨기에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있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스페인을 만나 1-2로 패배했다. 스페인은 4강에 진출해 킬리안 음바페가 있는 프랑스를 만난다. 벨기에의 북중미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