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689
SBS
<앵커>
장윤기 사건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민주당은 다시 한번 더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여권 인사들 사이에선 "검찰 개혁 9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 "이런 정도의 사건은 1년에 몇 건씩이나 있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보수 야권은 "국민의 안전망마저 파괴하려 하는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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