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644
마니아타임즈
이번에는 올스타 무대에서 새 기록이 나왔다. 삼성
최형우 가 2026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을 한 줄 남겼다.
최형우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2회말 드림팀 선두 타자로 등장하며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1983년생인 그는 이날 42세 6개월 25일로 2024년 오승환 이 세운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야수로만 보면 종전 최고령은 2010년 양준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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