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169
MK스포츠
‘코리안 네이마르’ 김예건 (17· 전북 현대 )이 프로 데뷔 2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상대는 전북의 라이벌 울산 HD였다.
전북은 7월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17라운드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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