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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도전…"조급함 사라져, 더 즐기고 있다"
11언더파 맹타…2위 이와이 아키에 3타 리드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유해란 (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셋째 날 무려 9타를 줄이며 선두에 도약,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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