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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카일 슈와버 가 뛰어난 리더십까지 보유해 차기 감독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 슈와버는 올해도 9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2 32홈런 58타점 OPS 0.934를 기록 중이다. 그는 메이저리그 홈런 전체 1위에 오르며 지난해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슈와버는 56홈런 132타점을 생산해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를 1개 차로 따돌리고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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