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01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울산 , 나승우 기자) 정정용 전북현대 감독이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김예건 의 활약에 미소를 지었다.
전북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진규 , 이승우 , 그리고 2008년생 신예 김예건의 연속골로 3-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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