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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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60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르면 막대한 보너스를 손에 쥔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는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1900만 파운드(약 382억원) 상당의 보너스를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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