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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치차리토'라는 예명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에 찬사를 보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도 참가한 호날두.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에 나섰다. 어느덧 41세, 선수로서 은퇴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은 황혼기 나이임에도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지 않았고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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