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78
인터풋볼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잉글랜드와 맞붙는다.
노르웨이의 이번 월드컵 기세가 심상치 않다.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로 돌아왔는데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무섭게 질주 중이다. 조별리그 I조에서 2승 1패를 올리며 2위를 기록, 여유롭게 토너먼트행을 확정 짓더니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 16강전에서 브라질을 차례로 꺾어 사상 첫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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