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09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이 자리를 빌어서 사죄해라.”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20)은 지난 5일 광주 NC 다이노스 전이 비로 취소되자 우천 세리머니를 실시했다. 그런데 세리머니를 하기 전에 방수포 위에서 3루 내야 응원석을 향해 넙죽 절을 올려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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