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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 영입설이 주목받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마드리드 )가 중원을 보강했다.
AT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히울만 영입을 발표했다. AT마드리드는 '덴마크 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히울만이 스포르팅에서 우리 클럽으로 이적한다. 히울만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오른발잡이 수비형 미드필더 히울만은 뛰어난 피지컬과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이 돋보인다'며 '히울만은 덴마크 대표팀에서 A매치 27경기에 출전했다. 히울만은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했고 AT마드리드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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