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960
뉴시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리오넬 메시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한 불륜설을 직접 언급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최근 아르헨티나 매체 TN에 따르면 메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카보베르데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아르헨티나 방송사 텔레페 소속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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