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8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자신의 방문을 부수려 한 아버지와 몸싸움을 하다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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