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598
서울경제
생후 3일 된 아들 산 채로 매장
6년 뒤 전수조사 과정에서 발각돼
유사한 사건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