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06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벨기에 축구의 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스페인과의 혈투 끝에 월드컵에서 탈락하면서 자국 역사상 최고의 세대로 평가받았던 '황금세대'는 아무런 트로피도 들지 못한채 끝나고 말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11일(한국시간) "벨기에의 노장들은 용감하게 싸웠지만, 이번 월드컵 탈락은 황금세대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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