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4086
게임메카
넥슨의 액션RPG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11일 온라인 행사 '2026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아케이드'를 열고 향후 서비스 방향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2.0'과 하반기 주요 업데이트 내역을 발표했다.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성승헌 캐스터와 네오플 윤명진 총괄 디렉터가 진행을 맡았으며 최고 레벨 90 확장, 신규 지역 '마계', 새로운 직업 '아처', '워리어' 개편 및 경제 시스템 변화 등이 안내됐다.
다가오는 8월 13일 적용될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새 시즌의 핵심 기조는 '자유도'와 '가벼움'이다. 그동안 일반 던전에서 시작해 정예 던전과 레이드, 재해 던전으로 고정되어 있던 파밍 동선을 탈피한다. 대신 유저가 각자의 성향에 맞춰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 폭을 확대한다. 더불어 짧은 시간 접속하더라도 충분한 보상과 성장 체감을 얻을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가벼운 구조로 전반적인 시스템을 정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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