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8157
YTN
[앵커]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윤영호 전 본부장의 '통일교 청탁' 사건은 1심 재판부터 각종 논란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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