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410
노컷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의 외야수 문현빈 이 역사적인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축제를 즐겼다. 비록 근소한 차이로 MVP는 놓쳤지만, 팀 동료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
문현빈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적인 타격감을 선보였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을 이끈 맹활약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