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329
포포투
[포포투=김호진]
데이비드 베컴 이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잉글랜드 선수단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노르웨이와 맞대결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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